츄츄바이트 소개

먼저 헤매본 아빠가 씁니다

이유식 앞에서, 육아용품 검색창 앞에서, 서류 더미 앞에서 먼저 헤맸습니다. 그때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첫째를 처음 품에 안았던 순간은 지금도 선명합니다. 잘 키우겠다고 마음먹었고, 그 마음은 지금도 그대로입니다. 그 아이가 지금 네 살이 됐습니다.

다짐은 다짐이고, 실제로 배우는 건 매일의 육아였습니다. 계획대로 흘러가는 날보다 정신없이 지나가는 날이 많았고, 그렇게 부딪히면서 하나씩 알아갔습니다. 그사이 둘째가 태어나 이제 막 돌을 지났습니다.

그때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직접 키우면서 익힌 방법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이게 하나뿐인 답이라고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지금 같은 자리에 서 있는 분들이 조금 덜 헤맸으면 해서 씁니다.

글을 쓸 때 지키는 기준

읽는 분이 판단하실 수 있도록, 이 세 가지를 나눠서 씁니다.

  1. 01

    사서 써본 것만 다룹니다

    우리 집에서 실제로 사고, 써본 것만 다룹니다. 써보지 않은 물건은 글로 만들지 않습니다. 쓰고 난 뒤에는 다시 살지, 건너뛸지를 글마다 정리합니다.

  2. 02

    경험과 자료를 섞지 않습니다

    실제 경험은 경험대로, 자료가 필요한 내용은 자료 기준대로 나눠 씁니다. 건강·영양·안전 정보는 공식 자료와 한계를 함께 확인합니다.

  3. 03

    헷갈렸던 기준부터 적습니다

    고를 때 뭐가 헷갈렸는지부터 적습니다. 같은 지점에서 막힌 분이라면 비교가 빨라질 수 있도록 현실 기준을 남깁니다.

여기서 다루는 이야기

이유식과 아기 먹거리, 육아용품, 실전 육아 노하우를 다룹니다. 먼저 겪고 확인한 순서대로 하나씩 적습니다.

이유식 · 육아용품 · 실전 육아 노하우

필요한 글부터 골라 읽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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