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용 기준 육아 가이드
두 아이 아빠가 먼저 써보고 겪어보고 알려주는 육아 노하우
이유식 앞에서, 육아용품 검색창 앞에서, 서류 더미 앞에서 먼저 헤맸습니다. 그때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먼저 읽을 글
둘 다 사기엔 부담스럽고, 하나만 고르자니 애매한 조합입니다. 둘 다 써본 뒤의 판단을 결론부터 적었습니다.
츄츄바이트를 만드는 사람
츄츄바이트는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가 씁니다. 사서 써본 것, 쓰고 나서 후회한 것, 다시 산다면 다르게 고를 것들을 기록합니다. 같은 고민을 하는 부모의 검색 시간이 조금이라도 줄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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